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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6일
존재의 본질 탐구하는 ‘관찰자로부터’ 신호윤 개인전
예술공간 집이 본질에 대한 묵직한 물음을 던져온 신호윤 작가의 개인전 ‘관찰자로부터’를 오는 6월 9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는 스스로 ‘관찰자’라 상정한 작가의 시선을 더 세심히 엿볼 수 있다. 광주에서는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신호윤의 전시 다. 전시된 작품은 총 20여 점으로 2010년 제작한 평면작품인 ‘수상한 꽃’ 시리즈들부터 올해 2024년 제작한 근작들까지 불상, 피에타, 동물, 가면 등 그간의 신호윤 작가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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