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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24년 7월 22일
광주 동구, 미로센터 ‘2024 미로 워킹그룹 데이’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9일 미로센터를 거점으로 상생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 44개소와 민관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하고 워킹그룹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구 예술작가회(대표 최재영) ▲예술의거리 상인회(대표 이호철) ▲놀 이요 점빵(대표 이보미) ▲래용(대표 강희정) ▲교육문화공동체결(대표 박시훈) ▲조이댄스 아카데미(대표 박대홍) ▲DDF(대표 최하얀) ▲예술공간 집(대표 문희영) 등 기존 협약단체 38개소에 신규 6개소가 더해진 44개 단체가 참여했다.
2024년 5월 26일
존재의 본질 탐구하는 ‘관찰자로부터’ 신호윤 개인전
예술공간 집이 본질에 대한 묵직한 물음을 던져온 신호윤 작가의 개인전 ‘관찰자로부터’를 오는 6월 9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는 스스로 ‘관찰자’라 상정한 작가의 시선을 더 세심히 엿볼 수 있다. 광주에서는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신호윤의 전시다. 전시된 작품은 총 20여 점으로 2010년 제작한 평면작품인 ‘수상한 꽃’ 시리즈들부터 올해 2024년 제작한 근작들까지 불상, 피에타, 동물, 가면 등 그간의 신호윤 작가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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